인간과 비인간 모두가 행위자가 될 수 있으며, 이들이 형성하는 네트워크를 통해 현실이 구성된다는 이론
완전히 객관적이지도, 완전히 주관적이지도 않은 존재들. 자연과 문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혼종적 존재
근대인과 비근대인을 동등하게 다루며, 모든 문화의 지식 구성 방식을 대칭적으로 분석하는 관점
인간뿐만 아니라 비인간 존재들도 정치적 고려의 대상이 되는 새로운 형태의 민주주의
기술+사회+문화가 결합된 행위자
생물학+정치+경제의 복합체
자연+과학+정치의 얽힘
생명+기술+윤리의 결합